후고 차베스와 인도주의적 희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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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은或许是 다른 곳에 있다

이 영상은 길다(26분). 하지만 나는 당신이 끝까지 꼭 보기를 강력히 권한다. 오늘날 우리는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서, 돈의 세력에 종속된 지루한 인형이 아닌, 진정한 인도주의자이자 국가 지도자가 되기를 갈망하고 있다.

후고 차베스는 이 갈망에 부합하는 사람처럼 보인다. 그의 말을 들어보라. 물론 그의 가장 강력한 발언은 연설의 마지막 부분에 나올 것이다. 그래서 나는 "채널을 넘기지 말고 끝까지 보라"고 말하고 싶다.

이 연설의 마지막에 내 친구 페터 피티아니가 이 영상을 우리를 위해 제작하면서 크리스나무르티의 말도 추가했다. 그의 말 역시 들을 만하다. 지금 우리 서구 국가들은 더 이상 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이 아니라, 다양한 인형들의 공연을 보는 관객에 불과하며, 인간주의라는 것이 사라진 시대이기 때문이다(화살표를 클릭하여 영상 재생).